"못 알아보겠네"...37kg 감량한 신동, 미국서 포착된 역대급 '슬림 자태'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kg 감량 후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13일 신동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에서 개최된 대규모 게임 페스티벌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 현장을 찾은 신동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