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식] 송원대, 멕시코서 K-pop 댄스 문화교류
(전남광주=연합뉴스) 송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17∼21일 멕시코를 방문해 케이(K) 콘텐츠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앵커사업단과 송원대 공연예술과 재학생들은 케레타로기술대(UTEQ)와 멕시코 국립자치대(UNAM) 학생, 지역 주민들과 케이팝(K-pop) 댄스 워크숍과 합동 공연을 하며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현지 청년들과 교류했다.
이번 교류는 송원대가 추진하는 학생 주도형 글로벌 교육 사례로, 대학 측은 철도와 AI·미래 모빌리티 등 대학 주요 교육 분야와 연계한 국제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1:36 송고 2026년08월24일 11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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