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비리 3년간 10개大 적발…원서 대리작성에 '허위 학생'까지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로 입시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학 교직원이 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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