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두경부암·육종·재발성 직장암까지 중입자치료 암종 확대
금웅섭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장(왼쪽) 등 의료진이 중입자치료를 준비하고 있다. 연세암병원 제공연세암병원은 19일 중입자치료 적용 암종을 두경부암, 육종과 재발성 직장암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2023년 전립선암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 중입자치료를 시작한 연세암병원은 이후 췌장암, 간암, 폐암 순으로 치료 범위를 넓혀왔다. 이번에는 두경부암, 육종, 재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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