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지지율 38%… 서울 29%로 최저
11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38%로 나타났다.
6월 지방선거 전 60%대였던 지지율은 부동산 정책, 주식 시장 급변동 등의 영향으로 취임 1년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사청문회를 앞둔 2기 내각 인사에 대해서도 부정적 여론이 높아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 대통령이 앞으로 남은 3년 8개월여 임기에 대한 국정 운영 방향을 놓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는 말이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