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홈런 80타점’ 주전 중견수 골절…다저스 비상인데, 김혜성 콜업 절호의 기회일까
[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의 주전 중견수 앤디 파헤스가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기 힘들다. 이 과정에서 김혜성이 다시 빅리그 콜업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5-4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생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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