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항 침몰 4년째 1천500t 바지선 처리되나…이달말 복구 시한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태풍 '힌남노'로 침몰한 뒤 경남 창원시 진해항에서 4년째 골칫거리로 남아 있던 1천500t 규모 바지선과 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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