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업 79.2% 추석 4일 휴무…62.7%는 상여금 지급
21일 부산경영자총협회가 지역 주요 기업 110개 사를 대상으로 추석 휴무 실태조사를 한 결과를 보면 휴무하는 기업의 79.2%가 4일간 휴무한다.
5일 이상 휴무하는 사업장의 이유로는 '근로자 편의 제공'이 41.7%, '연차휴가 수당 등 비용 절감'이 33.3%, '단체협약·취업규칙에 따른 의무적 휴무 실시' 16.7%, '일감 부족 등으로 인한 생산량 조정' 8.3%였다.
3일 이하 휴무하는 이유로는 '일감 부담은 크지 않으나, 납기 준수 등 근무가 불가피해서'(73.1%)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08:25 송고 2026년09월21일 08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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