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안 극적 인가 홈플러스, 이제 ‘점포 매각’ 시험대
이 기사는 2026년 9월 3일 14시 29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은 홈플러스가 곧장 부동산 매각 절차에 돌입한다. 매출 부진으로 운영을 중단한 전국 37개 점포 중 자가 점포 19곳을 내후년까지 매각해 빚을 갚고, 동시에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주도로 홈플러스 흑자 구조를 구축해 회사 자체 매각도 추진한다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