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초음파 공개' 이다해♥세븐, 벌써 둘째 계획까지.."NO" 단칼 거절
[OSEN=김수형 기자]가수 세븐이 아내 이다해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 눈물을 펑펑 쏟았던 사연이 공개됐다. 하지만 첫 딸이 태어나기도 전 나온 ‘둘째 계획’ 질문에는 단호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안겼다.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임신 6개월 차인 이다해가 출연해 남편 세븐과 뱃속 아기 ‘해븐이’의 이야기를 공개했다.이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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