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보려고 TV 켰다가 "대만 12번 누구야?"…日 팬들 시선 빼앗은 ‘배구계 아이돌’
[OSEN=손찬익 기자] 한일전을 기다리던 일본 배구 팬들의 시선을 엉뚱한 곳에서 사로잡은 선수가 있었다. 주인공은 대만 여자배구 대표팀의 세터 랴오이런.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그는 뜻밖의 지상파 등장으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일본 스포츠 매체 ‘THE DIGEST’는 22일 “한일전을 앞두고 지상파 방송을 통해 ‘대만의 아이돌’이 다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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