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으로 들어온 서브컬처… AK플라자 수원점, 600평 공간 ‘팝토피아’ 연다
AK플라자 수원점이 경기 남부 최대 IP콘텐츠 특화 공간 ‘팝토피아(POPTOPIA)’를 정식으로 선보이며 관련 콘텐츠 시장 선점에나선다.팝토피아는 팝컬처(Pop Culture)와 유토피아(Utopia)를 결합한 이름이다. 수원점 5층에 약 6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피규어와 가챠, 애니메이션·캐릭터 굿즈, 프라모델 등 IP 콘텐츠를 한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AK플라자는 지난해 9월 홍대점에서 검증된 IP 콘텐츠 모델을 활용한 ‘AK 홍대 프로젝트’를 수원점에서 전개하며, 높은 집객 효과와 사업성을 확인했다. 이번 팝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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