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ML 가니 신민재 등장' 운 없었던 절대자, 6년만에 골글 주인될까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정규 시즌 일정이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치열한 순위 싸움과 더불어 개인 수상 싸움도 만만치 않게 박빙이다. 박민우가 6년만에 수상에 성공할 수 있을까. 현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소속으로 뛰고 있는 김혜성은 2022~2024시즌 3시즌 연속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압도적 지지였다. 이미 유격수로 골든글러브를 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