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성공률 87.3%·볼 회수 9회'에도 "나는 빵점"...'대표팀 MF' 박태준, "공 지키고 전진하는 게 장점" [현장 인터뷰]
[OSEN=부천, 정승우 기자] 경기 지표는 '빵점'과 거리가 멀었다. 그러나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박태준(김천상무)은 스스로에게 냉정했다. 로베르트 모레노(49)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팀의 승리를 이끌었지만 자신의 경기력에는 만족하지 못했다.김천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에서 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