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할인 혜택’ 서울사랑상품권, 추석맞아 2650억어치 발행
서울시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사랑상품권 2650억 원어치를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 발행분 중 일부는고령자들만을 대상으로 판매된다.서울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800억 원어치와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1850억 원어치를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애플리케이션에서 순차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은 구매할 때 5% 할인을 받고, 결제액에서도 또다시 2%를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총 7%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권이다.서울사랑상품권은 연령별로 시기를 나눠서 신청받을 예정이다. 스마트폰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를 위해 별도 물량을 배정하는 정책을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 서울시는 이번에 광역 상품권 가운데 80억 원어치는 고령자 전용 물량으로 편성했다.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는 14일부터 17일까지 먼저 상품권 구매에 나설 수 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광역 상품권 720억 원어치는 18일 하루만 판매한다. 자치구 상품권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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