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GV90의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억대 차 부숴가며 개발했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된 제네시스 GV90은 ‘네오룬’ 모델에서 차량 바닥과 천장을 잇는 기둥(B필러)을 없앤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다. 마차(coach)처럼 문이 마주보고 열리는 ‘코치 도어’로 개방감을 넓히고 외양상 차별화에 성공했지만, 이 과정에서 문제는 안전이었다. 기둥이 없어지면서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충격이나 측면 충돌 때 충격에 취약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