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일주일 차이로 글로벌 OTT 출격…9월 ‘부부 쌍끌이’ 흥행 도전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톱스타 부부’ 현빈과 손예진이 일주일 간격으로 글로벌 OTT 신작을 선보이며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현빈은 시즌2로 돌아온 디즈니+ 대작 시리즈, 손예진은 첫 OTT 도전작인 넷플릭스 사극으로 이달 글로벌 시청자와 만난다.현빈이 9일 공개되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포문을 연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소속 백기태(현빈)와 그를 막으려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말 공개된 시즌1은 탄탄한 서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