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슬며시 미소 짓나, '116구 투혼' 안경에이스는 더 쉰다…'10R 기대주' 데뷔 첫 선발 예고
[OSEN=부산, 조형래 기자] “굳이 무리할 필요 없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은 지난 15일, 대구 삼성전에서 6이닝 동안 8피안타 4볼넷 2탈삼진 2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펼쳤다. 무엇보다 무려 116개의 공을 던지는 투혼을 선보였다. 박세웅의 개인 한 경기 최다 투구수는 117개.
2021년 6월 4일 수원 KT전, 9이닝 완봉승을 거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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