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더 플라자’, 2029년 최고급 호텔로 재탄생한다
1976년 서울 중구 소공동에 문을 연 5성급 호텔 ‘더 플라자’가 다음 달 말부터 약 3년간 영업을 중단하고 전면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최상급 스위트 객실을 늘리는 등 서울을 찾는 각국 정부 고위 관계자, 글로벌 기업인과 같은 VIP가 모이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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