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희우루’ 첫 공개… 11월 8일까지 ‘왕세자의 하루’ 행사
22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 있는 성정각의 동쪽 누각 ‘희우루(喜雨樓)’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날부터 ‘성정각, 왕세자의 하루’ 행사를 개최하고 희우루를 일반에 처음으로 개방했다. 효명세자의 기록을 바탕으로 전시와 연극 등을 선보이는 이 행사는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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