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GPS 끊겨도 LGU+가 조난자 찾아준다…수색 범위 99% 줄여›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후티, 사우디 공항 공습…12명 사망·309명 부상›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 5살 아이 탄 차량에 7발 총격›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GPS 끊겨도 LGU+가 조난자 찾아준다…수색 범위 99% 줄여›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후티, 사우디 공항 공습…12명 사망·309명 부상›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 5살 아이 탄 차량에 7발 총격›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한국 뉴스

[단독]중대재해법 사건 1836건 중 603건 ‘1년 이상 장기미제’

Donga Ilbo ·
[단독]중대재해법 사건 1836건 중 603건 ‘1년 이상 장기미제’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 4년을 맞은 가운데, 지금까지 발생한 중대산업재해 사건 중 절반 이상이 여전히 수사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 중 60%는 1년 넘게 수사가 진행 중인 ‘장기 미제’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지난 6월 말까지 고용부가 수사에 착수한 중대산업재해 사건은 1836건이다. 그런데 이 중 해결된 건 45%(송치 485건, 내사종결 339건)에 불과했고, 55%인 1012건은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다.문제는 수사 중인 사건 1012건 중 상당수가 장기 미제라는 점이다. 수사 기간이 1년을 넘은 사건이 60%(603건)이었고, 26%(261건)는 2년 넘게 수사 중이었다. 심지어 법 시행 첫 해인 2022년에 발생했는데 4년이 지난 현재까지 수사가 끝나지 않은 사건도 36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