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장이잖아요” 6년 뛴 켈리→4년 뛰고 있는 오스틴, LG만의 특별한 외인 문화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장점, 외국인 선수 문화가 특별하다. 염경엽 감독은 LG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케이시 켈리의 LG 사랑에 흐뭇해했다. 켈리는 2019년부터 2024년 중반까지 LG에서 활약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163경기 73승 46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했다.
2023년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외국인 타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