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림이 1.3배는 커보였다"는 이현중, 26득점에도 웃지 않았다...한-일전 결승 각오 "아직 안끝났다, 결승에도 찬스가 나면 쏘겠다!"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직 안끝났다." 이현중은 냉정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4강전에서 이란을 77-51로 완파했다. 한국은 일본-중국 승자와 20일 오후 7시40분 같은 장소에서 결승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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