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원대 부당 이익’ 방시혁… 경찰, 21개월 걸려 불구속 송치
경찰이 3일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1500억원대 부당 이익을 거둔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넘겼다.
2024년 12월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 지 1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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