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사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에 첫 파업 갈림길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스코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의 최종 조정회의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조정이 중지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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