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 안 낫더니 악취까지”… 3cm 종괴로 커진 다리 상처, 원인은 반려견?
1년 가까이 낫지 않던 다리의 종괴에서 반려동물의 입속에 사는 세균이 검출된 사례가 공개됐다.◇1년간 커진 종괴… 항생제에도 안 줄어 결국 절제지난 17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메디컬데일리(Medical Daily)에 따르면 튀르키예에 사는 44세 남성은 약 1년간 지속된 왼쪽 종아리 뒤쪽 병변으로 병원을 찾았다. 병변은 처음에는 모낭염처럼 작은 결절로 시작됐지만 남성이 상처를 반복해서 긁었고, 집에서 키우던 반려견이 상처 부위를 간헐적으로 핥았다고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병변은 약 3×3cm 크기의 울퉁불퉁한 종괴로 커졌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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