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누운 조코비치… 20년만에 메이저대회 1회전 탈락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세계랭킹 5위)가 3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마리아노 나보네(25·아르헨티나·49위)와의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회전 도중 코트에 누워 가쁜 숨을 쉬고 있다. 이날 구토, 어지럼증,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한 조코비치는 결국 2-3(6-7, 7-5, 6-4, 2-6, 1-6)으로 패했다. 조코비치가 메이저대회 1회전에서 탈락한 건 10대 시절인 2006년 호주오픈 이후 20년 만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