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919명 사망…2차 홍수 우려도
하루 만에 실종자 1700명 늘어악천후 속 한때 구조작업 중단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를 대규모 홍수가 덮친 지 엿새째인 31일 사망자 수가 919명으로 늘었다.네팔 재난 당국은 지난 26일 히말라야 산악 지대에서 시작돼 하류를 휩쓸고 지나간 대홍수로 최소 903명이 숨지고 4247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중국 시짱(티베트) 자치구 르카쩌시 지룽현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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