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유튜브 2년 열심히 키웠더니..10만 구독자 앞두고 날벼락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경수진이 구독자 10만 명을 앞두고 유튜브 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경수진은 23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매주 유튜브를 통해 저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여러분과 소통하는 시간이 저에게도 참 큰 힐링이자 즐거움인데요. 제가 요즘 연극 연습과 새로운 작품 준비로 바빠지면서 당분간은 매주 정기적으로 영상을 업로드하기가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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