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프로 3년차에 '연봉탑'→건물주 됐다 "사업NO..묵묵히 저축"(사당귀)[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김나연 기자]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연봉을 차곡차곡 모아 건물주가 된 근황을 전했다.2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요한과 함께 새 사업 시장조사에 나선 양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양준혁은 "요한이 네가 그래도 한눈 안팔고 배구만 했지 않나. 딴데서 유혹 엄청 많았을텐데"라고 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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