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올해 첫 3위! 103일만에 '빅3' 체제 깨졌다…'한화 스윕' 5연승 질주…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IA 타이거즈가 폭풍 5연승을 질주했다. 후반기 3연속 위닝시리즈의 기세를 타며 시즌 첫 3위에 올라섰다.
KIA는 2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10대6으로 승리했다. 김도영(3안타 4득점)이 나가면 카스트로(2안타 3타점) 나성범(2안타 3타점)이 불러들였다.
5-6으로 뒤지던 8회말 김태군이 역전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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