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퇴하면 끝이야!" 박항서 감독, 태국서 폭탄발언→경찰까지 투입..."절대 경질하지 않을 것" 구단주가 직접 나섰다
[OSEN=고성환 기자] 박항서 감독이 판정 항의 끝에 사퇴까지 언급하면서 이례적인 분노를 터트렸다. 하지만 구단주는 절대 그를 경질하지 않을 것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베트남 'VN 익스프레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태국 칸차나부리 FC의 프라왓 키타마쿤닛 회장은 박항서 감독 경질설을 부인했다. 그는 팀이 다음 시즌 타이 리그1 승격에 실패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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