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 인생 걸었다" 양현준의 배수진, 개막도 하기 전 8강 확정→'역대급 행운' 이민성호…4연패 청신호, 사우디와 조 1위 결정전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스코틀랜드 셀틱에서 주전 날개로 활약하는 양현준(24)은 2023년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에선 탈락했다. 아픔이 컸다.
3년 후 기회가 찾아왔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로 발탁됐다. 대한민국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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