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전현무 앞에서 유재석 선택?…“누가 1등 MC냐”에 “어이구‘유’~”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맨 곽범이 전현무와 유재석 중 ‘1등 MC’를 고르라는 난감한 질문을 받는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전주 출신 곽범, 김지유와 60년 전통 우족탕집을 찾는다.이날 네 사람은 우족탕과 수육을 먹으며 각자의 취향대로 간을 맞춘다. 곽범과 곽튜브, 김지유가 소금을 넣는 가운데 전현무는 옆 테이블 어르신들에게 “우족탕에 소금 안 넣으셨죠?”라고 묻는다.그러나 어르신들은 “쪼~끔”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깍두기 국물을 넣어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