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 만능MF' 김민지 멀티골→장슬기 쐐기포! 신상우호, 미얀마에 3-0 앞서[전반 종료X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미래' 2003년생 김민지(서울시청)의 멀티골이 터졌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이 14일 오후 7시30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전반을 3-0으로 압도한 채 끝냈다. 한국 사령탑 출신 콜린 벨 감독이 지난달 미얀마 지휘봉을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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