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정후, ML 데뷔 첫 10홈런 폭발! 라이벌 다저스 홈구장에서 넘겼다…39일 만에 홈런
[OSEN=길준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10홈런을 달성했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했다. 샌프란시스코가 0-1로 지고 있는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다저스 우완 선발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의 5구 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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