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100여명 갇힌 발전소 터널에 공기 주입…구조 총력전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작업자 최소 100여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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