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KIA 3위 초접전' 오히려 두산이 웃는다? '관심집중' 김태형 감독의 속내 "만약 나라면…" [부산포커스]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순리대로 해야지. 뒤를 생각할게 있나." 치열한 순위싸움의 마지막, 그 마지막까지 왔는데, 그 중심에 롯데 자이언츠가 있다. 어느덧 2026시즌도 막바지다.
5강 싸움은 물론 정규시즌 1위 KT 위즈, 2위 삼성 라이온즈, 5위 두산 베어스까지 순위가 확정됐다. 하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은 '초미의 관심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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