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5만전자’ 시절 삼성전자 매수…‘삼성맨 아내’의 투자 비화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삼성전자 주가가 5만 원대였던 시절 주식을 매수한 사실을 공개한다.이현이는 18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재테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삼성전자 주식 투자 비화를 꺼낸다.이날 출연진의 관심은 ‘삼성맨 아내’ 이현이에게 집중된다. 남편 홍성기 씨가 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로 18년째 근무하고 있기 때문이다.쏟아지는 질문에 이현이는 삼성전자 주가가 이른바 ‘5만전자’로 불리던 시절 주식을 매수했다고 밝힌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당시와 비교해 크게 오른 만큼 이현이의 고백에 스튜디오도 술렁인다.다만 정확한 매수 가격과 보유 수량, 현재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구체적인 투자 수익 규모를 단정하기는 어렵다.이현이의 투자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남편 홍성기 씨의 이력에도 관심이 향한다. 홍 씨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개발 엔지니어로 18년째 근무 중이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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