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전용 극장’ 없는 옥천서 열리는 전국 연극제···인구 5만명 마을이 들썩인다
충북 옥천군이 오는 10월 1~5일 옥천읍 옥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를 개최한다. 개막작인 프리마돈나(왼쪽 사진)와 폐막작인 옹알스 포스터. 옥천군 제공.개막작은 뮤지컬 ‘프리마돈나’ 선정귀촌 배우 주성환 창단 극단의 ‘신 심청전’60세이상 주축 주민 극단의 ‘베를린···’ 등10월 1일부터 5일간 20개 작품 선보여오는 10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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