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일 만에 3연승이다...오스틴 홈런 2방+임찬규 다승 공동 1위, LG 3위 지켰다 [잠실 리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66일 만에 3연승을 달렸다.
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홈런 3방을 앞세워 8-0으로 승리했다.
25일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오스틴이 솔로, 스리런 홈런 2방을 때리며 4타점으로 활약했다. 송찬의가 솔로 홈런 포함 3안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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