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짐머맨 아닌 봄버맨? ⅓이닝만에 6안타 7실점 폭풍난타 불꽃쇼…1회도 못버텼다 [대전리포트]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홈팬들 속터지는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한화 이글스 짐머맨이 1회를 채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다.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LG 트윈스와 한화의 주말시리즈 1차전이 열렸다. 전날 KT 위즈전 패배로 103일만에 4위로 추락한 LG, 6연패를 겪으며 점점 가을야구와 멀어지는 한화. 양팀 모두 간절한 경기였다.
LG는 송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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