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km 던지는 좌완이 미지명이라니...홍성흔 아들, 홍화철은 왜 호명되지 않았을까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홍성흔 아들, 홍화철은 왜 드래프트 지명자 명단에 없었을까. 뜨거웠던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막을 내렸다. 큰 이변 없이 전체 1순위 부산고 하현승(키움) 포함, 기량을 인정받은 선수들이 각각의 소속팀을 찾았다.
10개팀이 11라운드까지 총 110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그런데 이 110명 안에 이름이 없어 궁금해지는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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