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서 잣 채취하던 60대, 10m 높이 나무서 추락해 숨져
강원 영월에서 잣을 채취하던 60대가 나무에서 떨어져 숨졌다.2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3분경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인근에서 68세 남성이 잣나무에 올라 작업하던 중 10m 아래로 떨어졌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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