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팹 부지 찾은 최태원 “가장 빠른 속도로 건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전남광주에 추진하고 있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 부지를 찾아 “상황이 되면 가장 빠른 속도로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현재까지는 용인(반도체 클러스터)의 3분의 2 규모로 계획하고 있으며 땅이 있으면 이쪽(전남광주)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도 밝혔다. 최 회장은 9일 오후 2시 민형배 전남광주시장과 광산구 광주 군공항 관제탑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 부지 818만4000㎡(약 248만 평)를 살펴본 이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이 SK하이닉스의 전남광주 팹(공장)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