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에도, 코스피는 6600선까지 밀려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여도 증시가 흔들리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 대형주 삼성전자가 3분기에 영업이익 100조원이라는 높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국내 증시는 주중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7.97P(2.62%) 하락한 6625.93을 기록했다. 사흘 연속 코스피가 하락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대거 매도가 일어났다. 외국인은 1조9891억원, 기관은 1조6659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2조90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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