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대로 가면 경질이다' '첼시 레전드' 램파드 감독의 수모, 승격팀 코번트리 무기력한 개막 4연패, 4경기 무득점이 더 놀랍다..'EPL 역대 5번째 불명예 기록'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첼시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코번트리 시티가 충격적인 개막 리그 4연패를 기록했다. 승격팀 코번트리는 이번 시즌 개막 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있다. 무득점-10실점.
4경기 동안 단 한 골도 넣지 못해 더욱 큰 충격을 던졌다. 최하위로 이대로 가면 다시 2부(챔피언십)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현장 책임자인 램파드 감독의 지도력을 향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분위기를 전환하지 못하면 그의 거취가 흔들릴 게 불을 보듯 뻔한다. 코번트리는 13일(한국시각) 영국 코번트리 코번트리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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