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박지연, 신장 재이식 수술 1년 안타까운 근황 “4일간 아파서 밤새 울어”[핫피플]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골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박지연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뼈 부러진 곳이 통풍처럼 4일 동안 아파서 밤새 울면서 지새다 오늘 새벽은 살만해서 그동안 집밥 제대로 못 먹은 남편이 미안해서 잠 더 자라하고 도시락 싸는 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마 남편은 내가 쉬는 게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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