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대회 연속 금메달’ 청신호 켤까···이민성호, 오늘밤 카타르와 AG 1차전
지난 13일 나고야 도요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에서 배준호가 헤딩 연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남자 축구의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 도전이 카타르전에서 시작된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카타르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