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직무정지 26일 만에 업무 복귀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24일 업무에 복귀한다. 교육부가 직무 집행을 정지한 지 26일 만이다. 박 이사장은 교육부의 직무 정지 처분에 반발해 법원에 취소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업무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박 이사장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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